이름
패스워드
이메일
옵션
비밀글
글제목
내용
> > > 기초생활수급자 신용회복 돕는다 > > 대상자 약 3만여명...대상자 선정시 연체이자 감면 등 혜택 > > > > 제도권 금융회사와 대부업체에 지고 있는 빚을 제때 못갚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는 연체 이자를 감면받는 등 상환 부담을 덜게 된다. > > >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1일부터 작년 말 기준으로 3개월 이상 연체된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연체 금액에 관계없이 신용회복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 > > > 신용회복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채무 상환이 유예된다.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벗어나 채무 재조정에 들어가면 연체이자는 감면받고 원금은 최장 8년간 나눠 갚으면 된다. > > > > 대상자는 약 3만명으로 예상되며 신분증과 최근 1개월내 발급한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갖고 캠코 본사나 전국 9개 지사에 접수하면 된다. > > > > 접수 기간은 내년 4월 30일까지로, 신청 후 3주일 내에 채무조정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 > > > > 일반 연체자에 대해서는 다음 달부터 채무재조정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는 1,000만 원 이하 채무자가 대상이지만 내년에는 3,000만 원 이하로 확대된다. > > > > 캠코 관계자는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재원은 애초 계획대로 국책 은행과 시중은행으로부터 부실채권정리기금 잉여금 가운데 7,000억 원을 출연받아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 > 출처 : 복지타임즈 11월 10일 >
링크 #1
링크 #2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