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단전가구에 체납 전기요금 지원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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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1-28 07:30:05 | 조회 : 2,954 |
| 참고 사진 : 없음 | |
|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소외계층 150세대에 1650만원 상당의 연탄 쿠폰 전달하고, 단전가구에 체납 전기요금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단전가구 정모(39)씨는 저소득 대상자로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전기요금을 체납해 전기가 단전된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목포복지재단은 최근 고흥에서 발생한 단전가구의 촛불사고로 할머니와 외손자가 숨진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정씨의 지난 21일 체납요금 204만원 전액을 지원했다. 목포복지재단은 다음 달 4일에는 이혁영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유달동 2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목포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기금모금 및 관리, 노인·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자활과 일자리 창출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목포복지재단 관계자는 "올 한해를 나눔 문화 원년으로 정착하고자 연중 후원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단체·기업은 목포복지재단 홈페이지(www.welfaremokpo.kr)를 이용해 나눔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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