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09년도 추석절 저소득층 지원행사(행복마켓)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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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4 16:32:35 | 조회 : 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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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22일 오전 `행복마켓'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1천632가구에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홀로 사는 노인과 아동가정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쌀 1포대(20㎏)와 라면 1상자씩을 전달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추석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복지자원을 더 발굴해 '사랑의 쌀 나누기', '따뜻한 명절 보내기' 등 다양한 복지증진 사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목포사랑 행복마켓'에서는 쌀, 라면, 주방용품 등 생활필수품을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해 이용 가구에 매월 3만원의 혜택을 주고 있다. 8천900만원의 후원금을 확보한 복지재단은 이용 대상자를 단계별로 확대하고, 구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물품을 확보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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