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직도 가슴이 뜁니다. 운동화 나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 목포우리집
작성일 : 2015-05-14 21:51:36 조회 : 2,327
참고 사진 : 파일1, 
고마운 마음을 받게 되니...봄날 햇살처럼 부드럽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받게 되니...세상 부러울게 없을 정도로 뿌듯 합니다.
이리 관심을 받게 되니...더 잘해야 겠다는 각오가 생깁니다.

목포우리집 입니다.

너무도 과분한 소원성취 운동화 선물을 받고 모든 그룹홈 원장님들 멘붕 상태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한두명도 아닌 각 그룹홈별로 전체 입소 아동에게 그것도 아이들이 너무 신고 싶어라 하는
아식스(asics) 신상 운동화를 나눔해 주시다니!!!!!!!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안 먹어도 배가 부르고
잠 안자도 피곤 한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사랑의 힘이 큰것 같아서 우리가 이리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지....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고맙고 감사 합니다.
차곡히 쌓여져 가는 이 사랑탑이 어느 순간 아이들의 아픔과 슬픔들을 다 녹이게 만들고
말랑 말랑 찐빵 같은 부드러움 속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사랑 노래는 희망으로 가득 하겠지요^^

그래서 기대가 되고 그래서 일어설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사랑 받는것도
사랑 하는것도
행복 입니다.

행복을 전해준 목포복지재단 이사장님과 국장님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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