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피자~잘 먹었습니다~감사 합니다. | 작성자 : 목포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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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5-11 00:29:43 | 조회 : 2,213 |
| 참고 사진 : 파일1, | |
| 산마다 푸르고
들마다 푸르고 온통 푸르름 가득한 5월. 보리 물결들이 초록 바다가 되어 바람결에 흔들 거리는 들녘의 풍경은 한폭의 풍경화를 바라 보는듯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머리 복잡함도 일순간 다 사라지고.... 생각 복잡함도 일순간 다 사라지고.... 5월을 바라 보기만 하는데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천번을 말해도 만번을 말해도 ..... 그래도 전해지지 않을것 같은 이 감사한 마음. 사랑은 이리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마술을 지닌것 같습니다. 관심은 이리도 사람을 힘나게 만드는 기술을 가진것 같습니다. 우리집을 향한... 우리집 아이들을 향한 과분한 사랑.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목포복지재단에서 보여 주신 사랑은 너무나도 컸습니다. 우리집 뿐만 아니라 목포 지역의 아동센터와 목포 지역의 그룹홈에 아이들이 가장 좋아 하는 긴식인 피자 쿠폰을 나눔해 줌으로 모두들 행복한 간식 시간을 가졌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맛있게... 배부르게... 아주 잘 먹었습니다. 조윤생 사무국장님~~열악한 그룹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 주셔서 이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마음 다시 한번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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