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좋은일 하는 복지 재단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차세대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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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28 10:54:46 | 조회 : 1,964 |
| 참고 사진 : 없음 | |
| 가정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목포복지재단에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달에 서너번씩 다니면서 생활용품을 구입할때마다 너무 좋은 복지다며 고마운 마음 가득합니다. 그런데 올해 부터는 행복마켓만 다녀 오는 날에는 기분이 찝찝합니다( 매우 불쾌가 맞겠네요)왠지 굉장한 분들이 마지못해 판매를 하는것 처럼 불친절.... 이런 저런 규제는 당연히 그럴수 있겠다 싶지만 직원(님)의 불친절은 어찌 해석해야 하는지????? 전에 근무하던 곳이 복지재단과 유사한 곳이였던 터라 더욱 더 그직원(님)의 태도가 불친절하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높으신 분이 판매를 담당하는것 보다 그리고 불친절이 적성인 직원보다는 좀더 어르신들께 따뜻하게 응대할수 있는 직원이 이런 업무를 처리하는게 훨씬 낳지 않을까 싶네요? 안그래도 소외되고 힘없는 분들이신데, 가끔 가서보면 짠~안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한가지 더 ~ 재고파악은 꼭 업무시간에 자주 하셨야 하나요? 이건 제가 그곳 사정을 몰라서 이런 질문을 드리긴 하지만.... 보통 한달에 두번정도 가는데 두번다 재고 파악한다고 문이 잠겨 있더라구요(나만 그러나?)...아주 다급하게 일부러 시간과 돈들여서 갔건만...그래서 앞으로는 전화먼저 해보고 가려구요... 목포사랑행복마켓....그곳을 이용하는 모든분들과 그 곳을 운영하는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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